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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자외선이 피크에 도달했던 시기가 지나고 여름철이 가을로 바뀌면서 소비자의 스킨케어 일상에서 자외선 차단제가 쉽사리 빠지곤 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와 관련, 미국에서 피부과의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을 추천하는 프로페셔널 선케어 및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의 하나로 손꼽히는 ‘엘타MD 스킨케어’(EltaMD Skin Care)가 ‘자외선 차단에는 비시즌이 없다’(No Offseason for SPF)고 명명한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9일 공표해 조명이 쏠리게 하고 있다.
축구에는 비시즌이 존재하지만, 피부를 보호하는 데는 시즌과 비시즌의 구분이 따로 없다는 캠페인의 취지가 상당히 인상적이기 때문.
캠페인 돌입과 관련, ‘엘타MD 스킨케어’는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도포하는 소비자들의 비율이 여름철이면 100%에 도달하지만, 가을철로 접어들면 57%로 43%나 크게 빠져나가는 데다 겨울철에는 46%로 한층 더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요지로 공개되었던 리서치 기업 벤치마킹 컴퍼니의 설문조사 결과를 상기시켰다.
이 설문조사는 벤치마킹 컴퍼니가 총 2,600여명의 미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것이다.
'엘타MD 스킨케어‘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에 계절적 감소가 존재해선 안 되고, 자외선 차단제는 1년 내내 모든 스킨케어 일상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부분의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라면서 캠페인에 돌입한 취지를 강조했다.
자외선 차단제가 결코 여름 한철 필수품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계절이나 날씨 또는 상황과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 도포가 매일 이행하는 웰빙습관의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엘타MD 스킨케어’ 측의 전언이다.
이에 따라 ‘엘타MD 스킨케어’는 캠페인 전개에 돌입하면서 신뢰도 높은 유명 피부과의사들 뿐 아니라 마인드를 함께하고 유행을 선도하는 유명인물들과 전략적으로 손을 맞잡았다.
피부과의사 더스틴 포텔라 박사는 “멋진 피부를 가꿀 수 있기를 원한다면 결코 연중 3개월여 기간 동안에만 주의를 기울여선 안 될 것”이라면서 “평소 피부관리에 각별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면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결코 여름철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엘타MD 스킨케어’의 자외선 차단제는 10여년 전에 처음 접해본 뒤로 한시도 내 손안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최애 제품의 하나가 됐다고 포텔라 박사는 언급했다.
소비자 개인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피부 고민거리들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이라는 것.
무엇보다 모든 사람들이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도포해야 할 것이라고 포텔라 박사는 강조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엘타MD 스킨케어’는 뷰티기업 글램스쿼드(Glamsquad)와 손잡고 오는 10월 24일까지 메이크업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메이크업 서비스는 전문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첫 번째 단계로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는 순서가 포함되어 있다.
“연중 어느 때라도 상관없이 스킨케어 일상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에 비시즌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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