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김소현과 함께한 히알루론산·글리세롤 복합 제형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광고 캠페인의 누적 조회수가 2,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멀츠는 이를 기념해 소비자 대상 참여형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스킨부스터 시술 시 신속한 피부 개선을 원하면서도 그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바라는 소비자들의 실제 니즈에 착안해 기획됐다. 광고 속에서 배우 김소현은 숏컷과 롱헤어 스타일로 1인 2역을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각각 ‘빠른 효과’와 ‘오랜 지속력’을 대변한다.
이어 두 인물이 한 화면에서 마주하며 “둘 다 원한다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 두 가지 강점을 한 번에 충족하는 제품의 차별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HA)과 체내 천연보습인자인 글리세롤을 독자적으로 결합한 제품이다. 글리세롤이 피부에 빠르게 작용하고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빠른 수분 충전과 장기적인 피부 결·탄력 개선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멀츠의 특허받은 CPM(다밀도 매트릭스) 공법을 적용해 피부 조직 내에 고르게 밀착·분포되는 우수한 자연스러움을 갖췄다.
앰배서더 김소현은 “광고 캠페인이 2,000만 뷰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해 매우 기쁘다”며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멀츠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특별 SNS 이벤트를 펼친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를 검색한 화면을 캡처한 후, 2,000만 뷰 돌파 축하 메시지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을 증정한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빠른 효과와 긴 유지력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의 고민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2,000만 뷰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에스테틱 솔루션과 다양한 소통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