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2026년 상반기 매출 756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분기 단독 기준으로는 매출 389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실적 성장은 첨단 IT 인프라에 적용되는 전자소재 매출과 뉴클레오시드, mPEG 등 의약품 원료 물질의 안정적인 매출이 이끌었다. 줄기세포치료제와 화장품, CMO 및 수탁시험 등 사업 매출 또한 전반적으로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주력 전자소재 사업의 성장과 바이오 사업의 개선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며 “하반기에도 전자소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CMO 사업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01 | 로미플레이트 1차 급여 확대…중증 재생불량... |
| 02 | 블루팜코리아, 12제품 110만도즈 규모 독감... |
| 03 | 셀레믹스가 투자 'Senda', J&J서 7억8500만... |
| 04 | 올릭스,피하주사로 뇌 표적유전자 억제…전신... |
| 05 | 케어젠,'럭시데이즈' 적용 14일 만 세로 목... |
| 06 | 동화약품, 129년 역사 속 독립운동 정신 잇... |
| 07 | 아이진-한국비엠아이, '유전자 재조합 보툴... |
| 08 | 엘앤씨바이오, 무릎 연골 치료재 ‘메가카티... |
| 09 | 셀트리온, 스페인·포르투갈서 입찰 성과 잇... |
| 10 | 부상하는 C-뷰티, 런던서 '공동전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