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가 서울 강남 코엑스 케이타운포유(Ktown4u)에서 진행한 ‘유이크 피부 쿨링 충전소’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그 여세를 몰아 일본을 필두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전 예약 방문객만 약 3,000명에 달했으며, 팝업 기간 일평균 500명 이상이 찾아 총 방문객 수는 4,000명을 넘어섰다. 유이크의 '피부 쿨링 충전소' 팝업은 SNS상에서 '무더위 도심 속 쿨링 쉼터'로 불리며 국내 고객뿐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 해외 고객과 인플루언서, 셀럽들도 다수 현장을 찾아 그 열기를 더했다. 오프라인 팝업 종료 이후에도 온라인 팝업은 8월 13일까지 이어져, 현장을 찾지 못한 고객들도 계속해서 팝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유이크의 제품력을 보여주는 여러 제품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먼저, 누적 판매량 3,000만 장을 돌파하고 최근 유튜브 웹예능에 소개되며 입소문을 탄 베스트셀러 '바이옴 레미디 포어 리셋 쿨링패드'가 팝업의 중심을 지켰고, 초소형 EMS 헤드와 밀크 엑소좀·펩타이드 성분을 결합한 '리쥬바이옴 EX 리프팅 아이크림'도 현장 테스트 후 구매로 이어지며 품절을 기록했다. SNS와 팝업 현장에서 주목받은 아이돌 부기 관리템 '유이크 크라이오 쿨링 마사저'는 오는 8월 말 올리브영 '올영세일' 입점을 확정 지으며 화제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유이크 전속 모델인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가 현장을 방문해 Q&A, 게임 이벤트,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라이즈의 팝업 방문 현장을 담은 릴스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38만 회를 돌파하며 오프라인의 열기가 온라인 바이럴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전속 모델 라이즈를 비롯한 톱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이준성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뷰티 클래스는 사전 예약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팝업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준성 실장은 현장에서 “매끈하고 완벽한 피부 표현의 관건은 피부 열감을 빠르게 잡는 것”이라며 쿨링패드를 활용한 결 표현 노하우를 공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유이크는 팝업 기간 동안 삼성역, 코엑스 아티움 전광판, 브랜드 에비뉴 광장, K-POP 타운 광장, 코엑스몰 S-LIVE, 지하철 2호선 내부 등 주요 거점에서 대규모 쿨링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며 오프라인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했다. 팝업 공간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동선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방문객의 자연스러운 방문 유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유이크는 한국 팝업스토어의 인기를 발판 삼아 8월 중 2개의 팝업스토어를 추가로 선보인다. 8월 7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과 손잡고 <유익제(有益祭) UIQ COOLING TIME> 콘셉트의 팝업을 개최하며, 국내에서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무신사(MUSINSA)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 팝업 운영 기간(8/7~8/27) 동안에는 현지 집객과 화제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도쿄 주요 거점 5곳에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대대적으로 전개, SNS 연계 마케팅과 함께 현지 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할 계획이다.
지놈앤컴퍼니 서진경 컨슈머그룹 상무는 "팝업 공간뿐 아니라 강남 일대 주요 거점까지 캠페인을 확장한 것은, 오프라인 체험이 온라인 화제성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전략"이라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캠페인으로 유이크의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