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쥴릭파마코리아(Zuellig Pharma Commercialization) 커머셜 사업부가 7월 25일 ‘세계 체외수정의 날(World IVF Day)’을 앞두고, 지난 21일 난임 극복을 위한 부부 공동 노력과 남성 건강 중요성을 알리는 사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난임을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부부가 함께 극복해야 할 건강 이슈로 조명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남성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남성 난임 분야 권위자인 마리아병원 임경택 원장이 연사로 참석해 '건강한 아빠 되는 특급 비밀'을 주제로 건강한 정자를 위한 생활 습관과 남성 난임 최신 치료 동향, 예방법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강연에 이어 남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허벅지 킹·팔씨름 챔피언 선발대회'를 진행해 건강한 신체와 활기찬 조직문화를 함께 응원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건강기능식품과 건강 음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임직원들은 난임 극복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 중요성을 함께 공감했다.
쥴릭파마코리아 커머셜 사업부 김정헌 대표는 "쥴릭파마는 여성 건강과 남성 건강을 아우르는 치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건강한 가족의 시작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난임을 비롯한 여성 및 남성 건강 분야에서 환자들의 치료제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쥴릭파마코리아 커머셜 사업부는 여성의 임신 유지와 착상을 돕는 프로게스테론 제제 ‘사이클로제스트(Cyclogest)’와 남성 건강 치료제 ‘시알리스(Cialis)’를 국내 공급하며 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 다각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