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학연구재단이 유망 바이오헬스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기업에는 상금과 함께 투자기관 연계, 멘토링, 오픈이노베이션 등 후속 성장 기회가 제공된다.
미래의학연구재단(Foundation for Medical Innovation, FMI)은 오는 8월 14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CMI) 1층 서성환연구홀에서 ‘The 7th BCC in 2026; Bio-health Competition & Congress’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학 분야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건강한 바이오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초청 기업의 특별강연과 함께 유망 바이오헬스 기업 6곳이 사업과 기술을 발표하고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