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유일하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독보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까다로운 냉장 보관의 제약을 완벽히 벗어던지고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실온 보관 형태로 새롭게 돌아왔다.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성을 공인받은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콜레스테롤’을 실온에서 안정적으로 유통 및 보관할 수 있도록 기술적 리뉴얼을 감행해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적인 프로바이오틱스가 단순 장 건강에 국한된 것과 달리,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콜레스테롤’은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이중 기능성을 개별인정형으로 획득한 혁신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세노비스만의 고도화된 과학적 포뮬러 설계를 통해 생유산균의 실온 보관 안정성을 완벽히 구현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핵심 보장균수인 12억 CFU(개체수)를 유통기한 끝까지 실온에서도 온전히 유지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마쳤다. 그동안 콜레스테롤 유산균 섭취를 위해 냉장 유통 및 보관이라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던 소비자들은 이제 장소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제품을 보관하고 섭취할 수 있게 됐다.
제품에 탑재된 핵심 원료는 스페인의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 기업인 에이비바이오틱스(AB-BIOTICS)가 오랜 기간 연구개발한 유산균 복합물 ‘AB-LIFE’다. 이는 총 14건의 글로벌 정밀 임상 및 연구를 거쳐 개발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actobacillus plantarum) 3종(CECT 7527, 7528, 7529) 특허 균주를 과학적인 메커니즘으로 배합한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다.
실제로 기능성 원료인 ‘AB-LIFE’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해당 원료를 12주간 꾸준히 섭취한 시험군에서 혈관 건강의 적이자 일명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비롯해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한 반면, 혈관을 청소해 주는 일명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고밀도지단백) 수치는 눈에 띄게 증가하는 유효성을 입증했다.
이번 실온 안정성 확보 리뉴얼에 따라 소비자들은 보관의 부담을 덜었을 뿐만 아니라, 냉장 시설이 없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해당 제품을 훨씬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세노비스 마케팅 관계자는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콜레스테롤은 하루 한 캡슐로 혈중 콜레스테롤과 장 건강을 동시에 스마트하게 케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실온에서도 12억 보장균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이번 리뉴얼을 발판 삼아 유통 채널을 전방위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꾸준하게 혈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