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중심축이 과도한 성형이나 수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환자의 고유한 인상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정밀 시술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국내외 의료진이 집결해 눈가 및 눈썹 부위의 섬세한 해부학적 접근법과 시술 안전성을 깊이 있게 논의한 대형 학술 교류의 장이 열렸다.
제이시스메디칼(대표 이라미)은 지난 4일 서울 잠실 SKY31 컨벤션에서 개최한 ‘EYE-CONIC SUMMIT’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눈썹 주변 등 섬세함이 요구되는 부위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와 안전한 시술 접근 원칙, 환자별 상태를 고려한 차별화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대만 주요 의료진 약 30명과 국내 의료진 약 120명 등 총 150여 명의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써밋에서는 눈썹 리프팅 시술에 특화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의료기기 ‘리니어지(LinearZ)’를 필두로, 단판식/복합식 모노폴라 RF 장비인 ‘덴서티(DENSITY)’, 고주파 마이크로니들 장비 ‘포텐자(POTENZA)’ 등 제이시스메디칼의 혁신 메디컬 에스테틱 라인업이 집중 조명됐다.
행사는 학술적 깊이와 시각적 몰입감을 동시에 전달하는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콘셉트로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눈가 및 눈썹 부위의 정밀 구조를 다루는 ‘Periorbital Anatomy’ 학술 강연을 비롯해, 국내외 의료진 간 메디컬 에스테틱 임상 인사이트 공유, 질의응답(Q&A) 세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눈썹 부위의 복잡한 신경과 혈관 배치를 고려한 안전한 접근법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대만 현지 연자를 포함한 글로벌 의료진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국경을 넘어선 해부학적 접근 정보와 시술 노하우를 교류했다. 의료진들은 단순한 리프팅을 넘어 얼굴 전체의 균형과 환자 개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는 퍼스널 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의료진의 전문적 역할과 미래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이라미 제이시스메디칼 대표는 “아름다움을 향한 접근 방식이 눈부시게 변화하고 있으며, 오늘날 메디컬 에스테틱은 보다 자연스럽고 정교하며 환자의 일상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특히 눈썹 주변과 같이 미세한 부위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인상 전체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환자에 대한 정밀한 이해와 해부학적 지식, 안정성을 담보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EYE-CONIC SUMMIT은 국내외 전문 의료진과 함께 눈썹 부위 시술에 대한 학술적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린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제이시스메디칼은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환자가 믿을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