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전문적인 에스테틱 케어 경험을 소비자의 일상 영역으로 확장하는 차세대 스킨케어 브랜드 ‘멀츠에스테틱스 케어 레인지(이하 멀츠 AxC)’를 전격 론칭하고, 첫 신제품인 ‘울쎄라피 마스크 피디알엔 펩타이드 레디언스(이하 울쎄라피 마스크)’를 7월부터 전국 주요 병의원 채널을 통해 본격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멀츠 AxC’는 멀츠가 그간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축적해 온 정밀한 헤리티지와 의료적 전문성을 집약한 혁신 스킨케어 솔루션이다. ‘진정한 에스테틱 케어는 병의원 시술을 넘어 일상까지 매끄럽게 이어져야 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병원 치료 후 관리나 데일리 홈케어 루틴에서도 쉽고 전문적인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최근 스킨케어 트렌드는 단순한 단계별 화장품 사용을 넘어, 병의원에서 느꼈던 만족스러운 에스테틱 케어 경험을 일상 전반으로 넓히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다 쉽고 지속 가능한 케어 경험을 추구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에 출시된 울쎄라피 마스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멀츠가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매일의 생활 속으로 옮겨온 결과물로, 멀츠 AxC의 포문을 여는 첫 제품인 만큼 브랜드의 높은 기준과 정체성을 충실히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최적화된 피부 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인 ‘울쎄라피 마스크’는 외부 환경 자극이나 시술 후 일시적인 건조함 등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과 급속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자극받은 피부 온도를 빠르게 낮춰주는 쿨링 효과는 물론, 집에서도 에스테틱 수준의 밀도 높은 집중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분과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기 위해 고밀착 하이드로겔 시트를 적용했다. 얼굴의 상안면과 하안면, 그리고 목 부위까지 감싸는 차별화된 3-피스(3-piece) 입체 구조를 채택해, 굴곡진 부위나 움직임이 많은 얼굴선에도 들뜸 없이 편안하게 밀착된다. 제품에는 ▲5종 히알루론산 ▲20종 복합 펩타이드 ▲아데노신 ▲나이아신아마이드 ▲MC-PDRN 등 피부 진정과 장벽 강화, 미백 및 주름 개선을 돕는 핵심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