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연구원, '헬스 복합징코 플러스D' 안정 공급 나서
약국 현장 수요 반영… 기억력·혈행 건강- 비타민D까지 고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7-03 10:49   수정 2026.07.03 10:55

최근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복합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느는 가운데, 건강식품연구원이 30년 이상 약국 유통 시장을 중심으로 건강식품을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헬스 복합징코 플러스D’ 안정적 공급에 나섰다.

헬스 복합징코 플러스D는 은행잎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개선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또 비타민D를 함께 배합해 뼈의 형성과 유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건강식품연구원은 제품 기획 과정에서 특정 기능 만을 강조하기보다 약국 상담 현장에서 자주 언급되는 건강 고민을 폭넓게 고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통합의학을 전공한 김상희 자연치유학 박사는 "건강관리는 하나의 성분이나 기능에만 집중하기보다 생활습관과 영양 균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국 현장 의견을 반영해 소비자들이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구성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강식품연구원 관계자는 "헬스 복합징코 플러스D는 오랜 기간 약국에서 꾸준히 공급돼 온 제품으로, 지속적인 재공급 요청에 따라  새 로운 제조사를 통해 다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약국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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