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일상 속 작은 건강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파하기 위해 대규모 러닝 축제 현장으로 나선다.
세노비스는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 지구런: 더 아시안 하이웨이(The Asian Highway)’에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형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구런’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평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러닝 행사다. 올해는 아시아 32개국을 잇는 ‘아시안 하이웨이’를 주제로 채택해 국가와 지역을 넘어선 협력과 화합의 의미를 강조하며,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며 공동의 방향을 향해 나아간다는 평화의 메시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노비스는 이번 행사에서 ‘건강한 습관, 변화하는 나’를 슬로건으로 내건 캠페인 부스를 선보인다. 일상 속 작은 습관의 변화가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며, 이는 지구런이 강조하는 ‘연결’의 가치와 맞물려 개인의 긍정적인 변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세노비스 캠페인 부스는 러너들이 자연스럽게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흥미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건강 습관을 주제로 한 ‘OX 퀴즈 키오스크’와 ‘컬러볼 게임’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세노비스의 브랜드 메시지와 자사를 대표하는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 등 주요 라인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노비스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소비자들이 건강 관리를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즐거운 습관’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영양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건강 관리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노비스 마케팅 담당자는 “지구런이 지향하는 건강한 변화와 화합의 긍정적인 에너지에 깊이 공감해 일상과 건강을 잇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한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좋은 습관을 제안해 더 활기찬 삶을 만들어가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