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코스메틱, ‘닥터비타(Dr.VITA) 비타 에이 3300 세럼’ 출시
피부 결- 탄력 케어 도움 -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 가꾸는 데 기여
레티놀 단일 성분 의존 탈피...시너지 성분 설계-안정적 케어 가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5-12 05:00   수정 2026.05.12 05:15

㈜(대표 박귀홍)이 피부 턴오버 리듬 케어에 도움을 주는 레티놀을 3,382IU 함유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 ‘닥터비타(Dr.VITA) 비타 에이 3300 세럼’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피부 결 및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며, 보다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로 가꾸는 데 기여한다. 레티놀 단일 성분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시너지 성분을 함께 설계해 보다 안정적 케어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또 탄력 케어에 시너지를 더해주는 5종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함유했으며, 저자극 각질 케어 성분인 PHA(글루코노락톤)를 적용해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세라마이드를 리포좀 형태로 담아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이는 동시에, 레티놀 사용 후 건조해질 수 있는 피부까지 고려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 10종의 히알루론산을 적용해 단계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며, 병풀추출물과 판테놀, 자극 부담 완화 특허 성분 DERMA-CLERA™를 더해 보다 안정적인 데일리 레티놀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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