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반려동물 사업 진출
사업 다각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5-11 17:39   수정 2026.05.12 05:46

경남제약이 반려동물 사업에 진출한다.

경남제약은  5월 26일 13시 10분 서울 용산구 남상예술원에서 제19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 목적에 '반려동물 용품 도소매와 유통업 및 제조업, 사료 제작 및 공급·유통 판매업, 주류 수출입업, 주류 유통 및 판매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건을 논의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업 목적 추가는 사업 다각화에 따른 것이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이사회에서 김성곤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 경남제약은 3월 주총에서 지난 회기 매출 560억원, 영업이익 -17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90억원을 보고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