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광동 콜라겐-S’를 생산하며 콜라겐 대중화를 이끌었던 건강식품연구원이 노하우를 집대성한 업그레이드 제품 ‘유한m 초저분자 콜라겐 S’을 내놨다.
건강식품연구원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광동 콜라겐-S’을 생산하며 콜라겐 특성과 기술을 최적화해 왔다. 이번 신제품은 장기적인 경험에 유한메디카의 브랜드 신뢰도를 더했다. 기존 제품에 익숙한 충성 고객들 사이에서 "믿고 먹는 콜라겐"이라는 입소문과 함께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분자 크기’다. 기존 제품들 강점을 계승하면서도, 원료의 스펙을 100달톤(Da) 초저분자로 대폭 강화했다. 일반적인 저분자 콜라겐보다 입자가 미세해, 기타가공품임에도 원료 자체 우수성 만으로 상담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통합의학 자연치유학 박사인 김상희 대표는 이번 제품 기획에서 '기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오랜 시간 건강식품연구원의 콜라겐을 찾아온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100달톤 원료와 비타민C 배합 등 실속 있는 스펙 향상에 집중했다.
약국가에서도 “오랫동안 콜라겐을 생산해온 기업이라, 신뢰가 간다” “100달톤이라는 명확한 수치 덕분에 기존 콜라겐 사용자들에게 업그레이드 제안을 하기가 수월하다” 등 호평하고 있다.
건강식품연구원 관계자는 “20년 넘게 콜라겐을 연구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결국 소비자가 느끼는 신뢰”라며 “앞으로도 정통성을 바탕으로 한 기술 혁신을 통해 약국 전용 제품 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