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코리아(대표 이재혁)는 지난달 14일과 15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자사의 대표 에스테틱 학술 행사이자 의료진 교육 플랫폼인 ‘GAIN Korea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My Aesthetic Solution’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개인이 주도적으로 완성하는 아름다움과 실제 시술 경험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에스테틱 분야 의료진을 비롯해 병원 상담 코디네이터, 소비자,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경험을 공유했다.
행사 첫날에는 ‘HERO Night’ 세션이 진행돼 갈더마의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대표하는 6개 브랜드가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약 120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Restylane Kysse, Restylane Eyelight, Restylane Skinboosters Vital Light, Restylane Lyft, Sculptra, Dysport 등 주요 제품의 임상 활용 전략과 시술 경험이 공유됐다. 의료진의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인사이트도 함께 제시됐다.
둘째 날에는 의료진뿐 아니라 병원 코디네이터, 소비자,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약 500명의 의료진이 참여한 메인 세션 ‘GAIN Korea 2026: Empowered by HIT&G.Plan’에서는 에스테틱 시술이 소비자의 일상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는 시장 흐름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유지 인대와 기능적 얼굴 해부학을 기반으로 적절한 용량의 주입을 통해 체계적인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G.Plan’ 개념이 제시됐다.
특히 볼륨 회복과 눈·코·입 라인 교정(쉐이핑) 전략이 라이브 시연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개됐으며, 참여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국내 출시 예정인 갈더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ALASTIN’이 사전 공개되며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약 100명의 병원 코디네이터가 참여한 ‘GAIN Sellerbrity’ 세션에서는 상담 과정에서 정품 제품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과 실무 노하우가 공유됐다.
행사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약 500명의 소비자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뷰티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GAIN Your Confidence’를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배우 지연, 이주영, 모델 정혁을 비롯해 미스코리아 및 슈퍼모델 출신 인사들이 참여해 에스테틱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했다.
이도현 갈더마코리아 에스테틱 사업부 마케팅 총괄은 “GAIN Korea는 의료진 교육을 넘어 실제 임상 경험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함께 공유하는 통합 에스테틱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선도적인 시술 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일 갈더마코리아 에스테틱 사업부 총괄은 “최근 에스테틱 시장은 단순 시술 중심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갈더마는 축적된 임상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의료진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