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뷰코리아판매 유한회사(대표 백준혁)는 6일, 세계 판매 1위 진통제 브랜드 타이레놀이 ‘타이레놀산’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타이레놀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물 없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분말형 진통제 ‘타이레놀산’을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은 지난 3월부터 TV 광고, 디지털 콘텐츠,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타이레놀런’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트렌드와 야외 활동 증가 흐름을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광화문 일대를 중심으로 한 T자형 코스와 반포대교 인근 한강 코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해당 코스는 6일부터 한 달간 카카오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일상 속 건강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동 중이나 야외 활동 중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물 없이 복용 가능한 ‘타이레놀산’의 편의성을 소비자 체험과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간편하게 통증에 대응할 수 있는 관리 경험을 제안한다.
‘타이레놀산 500mg’은 베리향으로 코팅된 분말 제형으로, 복용 시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고 위에서 코팅이 분리된 뒤 빠르게 흡수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물 없이 섭취가 가능해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성도 고려했다. 해당 제품은 근육통,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신경통, 염좌, 생리통, 치통, 관절통 등 다양한 통증 완화에 활용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용 타이레놀산 160mg’도 제공된다. 달콤한 베리향의 분말 제형으로 구성돼 쓴맛에 민감하거나 정제 복용이 어려운 어린이도 보다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타이레놀은 러닝 애플리케이션 런데이와 협업해 ‘타이레놀런 챌린지’도 운영할 계획이다. 챌린지 참가자 모집은 4월 10일부터 시작되며,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카카오맵에서 확인 가능한 광화문 및 한강 코스뿐 아니라 자신만의 T자형 코스를 설정해 달리고 인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러닝을 즐기며 캠페인의 취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켄뷰 셀프케어 사업부 배연희 전무는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야외 활동 환경에서도 통증이 일상을 멈추지 않도록,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복용 가능한 타이레놀산의 특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타이레놀런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이 활동적인 일상 속에서 제품의 편의성과 활용성을 직접 경험하고 ‘Care Without Limits’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