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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동물의약품 시장에 진출한다.
신풍제약은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동물의약품 및 동물의료기기 연구,제조 및 판매업’(2026.03.30 신설)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건을 상정키로 10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총회에서는 유제만 대표이사와 성주영 생산본부장 사내이사 선임과 오영석 법무법인 율촌 공인회계사의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신규 선임 건도 다룬다.
한편 신풍제약은 1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지난해 직전사업연도 대비 원가율 개선 및 경상연구개발비 감소로 매출 2346억8000만원(젼년대비 6.16% 증가), 영업익 142억5500만원(전년 -204억5500만원 대비 흑자전환), 당기순익 83억9000만원(전년 -153억7300만원 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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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이나 똑바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