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멜라토닌 샷’ 미스트·선스크린 2종 출시
고순도 멜라토닌 리포좀 적용…스킨케어 라인업 확장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2-13 09:32   수정 2026.02.13 09:39

맥스클리닉은 고순도 멜라토닌을 핵심 성분으로 한 ‘멜라토닌 샷’ 라인을 확장하고 미스트와 선케어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멜라토닌샷 미스트, 멜라토닌샷 워터리 선스크린. ⓒ맥스클리닉

이번 신제품은 순도 99% 멜라토닌을 리포좀 공법으로 안정화했다. 피부 흡수력을 높이고 보습과 광채, 브라이트닝을 동시에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스킨케어 단계의 미스트부터 선케어까지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멜라토닌 샷 미스트’는 수분 공급에 초점을 둔 고보습 제품이다. 속보습 개선과 24시간 보습 유지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미세 분사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된다. 스킨케어 첫 단계나 메이크업 전후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할 수 있다.

선케어 라인은 ‘멜라토닌 샷 워터리 선스크린’과 ‘멜라토닌 샷 톤업 선스크린’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SPF50+, PA++++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24시간 보습 지속력과 24시간 톤업 지속력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각각 완료했다.

‘멜라토닌 샷 워터리 선스크린’은 10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수분 에센스 타입이다. 메이크업 전 사용 시 밀착력이 26%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멜라토닌 샷 톤업 선스크린’은 핑크빛 제형으로 즉각적인 톤 보정 효과를 제공한다. 즉각 톤업과 24시간 톤업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멜라토닌 라인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사용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트와 선케어 2종을 통해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구성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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