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는 반복되는 트러블 흔적과 울퉁불퉁한 요철을 동시에 케어하는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는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영 에센스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브랜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단순 진정을 넘어 트러블 이후 남은 흔적과 거칠어진 피부결, 모공 다크닝까지 함께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아이소이가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을 출시했다. ⓒ아이소이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1000ppm과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병풀잎수를 배합했다. 흔적 케어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조합이다. 20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사용감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는 자극도 0.00%를 나타냈다.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수분감이 있는 가벼운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된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트러블이 진정된 이후에도 남는 붉은 흔적과 거칠어진 결을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흔적과 요철을 동시에 케어해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