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건기식 이상 사례 50% 이상 증가
BNR17 유산균 단일품목 최다 이상 사례 신고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2-10 17:00   


 

2025년 건강기능식품 이상 사례 신고 건수가 3,551건을 기록,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영양보충용 제품의 이상 사례 신고 건수가 가장 많았고, 단일품목 중에서는 BNR17 유산균의 이상 사례 신고 건수가 가장 많았다. B

NR17 유산균의 경우 2024년에도 단일품목 이상 사례 신고건수 1위를 기록했었다.

건강기능식품의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이상 사례 신고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와 관련해 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2025년 이상 사례 신고 50% 이상 증가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섭취 후, 이상 증상을 느껴 이를 신고한 경우가 3,55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품안전정보원이 집계해 공개한 자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4년 2,316건에서 무려 53%나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최다 수준이다.

건강기능식품의 일상 활용이 증가하고 건강기능식품의 종류 또한 많이 늘어나면서 이상 사례를 경험하는 사람들 역시 많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에 대해 좀 더 면밀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더구나 1년 만에 이상 사례 신고가 50% 이상 증가한 것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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