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글램, 자연유래 성분 강화한 ‘스칼프 클렌징 샴푸’ 리뉴얼 출시
자연유래 성분 99.4%로 업그레이드… 트리트먼트 패키지 동시 리뉴얼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1-13 09:25   수정 2026.01.13 09:29

에코글램은 기존 98%였던 자연유래 성분 함량을 99.4%로 높인 ‘스칼프 클렌징 샴푸’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과 함께 ‘데미지 케어 단백질 트리트먼트’도 새 패키지로 동시 공개됐다.

에코글램 스칼프 클렌징 샴푸 2종. ⓒ에코글램

리뉴얼된 스칼프 클렌징 샴푸는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13가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두피 열 진정, 각질 개선, 피지 케어, 볼륨 지속, 윤기 개선 등 다양한 헤어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0% 자연유래 단백질 본딩 포뮬러를 적용해 천연 샴푸 사용 시 느껴질 수 있는 거친 사용감을 개선했다. 두피 자극을 최소화한 올인원 자연유래 세정 성분 조합을 통해 초미세먼지 세정과 흡착 방지 등 외부 환경 스트레스 완화 기능도 강화했다. △12시간 뿌리 볼륨 유지 △50시간 볼륨 지속 등 임상 결과를 통해 자연스러운 볼륨 유지 효과도 확인했다.

함께 리뉴얼된 데미지 케어 단백질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모발의 단백질 공백을 채우는 데 초점을 맞춘 본딩 포뮬러를 적용했다. 즉각적인 윤기와 탄력 개선을 돕는 데일리 데미지 케어 제품으로, 샴푸와 함께 사용할 경우 일상적인 헤어 관리 루틴 완성을 지원한다.

새 패키지는 사용 편의성과 라인 통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됐다.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데일리 단백질 루틴’ 구성을 강조했다.

에코글램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자연유래 성분의 순도를 높이고, 두피 케어부터 모발 손상 관리까지 이어지는 헤어 루틴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면 두피 관리와 모발 데미지 케어를 보다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뉴얼된 스칼프 클렌징 샴푸와 데미지 케어 단백질 트리트먼트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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