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트라타 캐서린 총괄이사가 최근 세라미크 의원을 방문해 한국 피부 의료 트렌드와 시술 운영 사례를 청취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바로크
네오스트라타(NEOSTRATA)의 캐서린(Catherine) 총괄 이사가 최근 방한해 한국 핵심 파트너 의료기관을 공식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캐서린 이사는 7년 만의 내한 일정에서 첫 행보로 프라이빗 VIP 피부과 ‘세라미크 의원’을 찾아, 의료진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네오스트라타는 1974년 AHA(알파 하이드록시산) 성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글로벌 메디컬 스킨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 피부 의료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 요구를 보다 면밀히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세라미크 의원은 데이뷰와 함께 전국 17개 지점을 운영하며 네오스트라타 제품 기반 시술을 적극 도입해온 전략 파트너 병원이다.
캐서린 이사의 방문 동안 세라미크 의원 내부에는 네오스트라타의 고기능성 홈케어 라인이 전시돼 있었으며, 프라이빗 진료 시스템과 고급화된 인테리어가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 이미지를 보여줬다. 특히 이날 진행된 기술 교류 세션에서 캐서린 이사는 네오스트라타 대표 시술인 ‘물톡스’를 의료진 앞에서 직접 시연했다. 본사 표준 시술 프로토콜, 피부 타입별 적용법,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노하우 등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된 전문 기술을 상세히 전수했다.
이어진 비공개 미팅에서 캐서린 이사와 이종진 세라미크 의원 대표원장(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최연소 이사)은 ‘연예인 필링’으로 알려진 물톡스 시술의 실제 만족도, 고객 데이터 기반 피드백, 국내 더마뷰티 시장의 특징과 변화 양상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이종진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초로 한국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피부 개선 결과와 국내 시장의 강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네오스트라타 캐서린 총괄이사가 세라미크 의원 이종진 대표원장(왼쪽), 관계자와 함께 한국 피부 의료 현황과 물톡스 시술 프로토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바로크
캐서린 이사는 한국 더마뷰티 시장의 빠른 혁신 속도와 높은 전문성을 강조하며, “한국은 본사의 글로벌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 점검을 통해 R&D와 마케팅 전략을 더욱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네오스트라타 측은 “이번 내한은 한국 파트너들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전략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현장에서의 의견을 향후 제품 개발 및 시술 프로토콜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라미크 의원은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며, 네오스트라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더마 시술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