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오팜' 이희백전무 부사장 승진발령
올해 매출목표 800억 설정-지난해 650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2-10 11:38   수정 2004.02.10 13:41
▲ 지오팜 이희백 부사장
올해 800억의 매출목표를 설정한 (주)지오팜(대표이사 장원덕)이 이희백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승진인사를 지난 5일자로 단행했다.

이희백 부사장(49)은 2003년 1월 지오팜의 창립 맴버로 합류한 지 1년만인 지난해 매출 650억 원을 달성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지오팜의 핵심인사다.

지난 1981년 대일화학에서 업계에 진출, 대구, 부산지점장을 지내고 92년 2월 (주)동원약품 부장으로 입사, 95년 동원약품 계열사인 (주)동보약품 영업이사, 상무, 전무를 역임하며 유통분야의 실무형으로 평가받아 왔다.

이희백 부사장은 " 의약품 유통인의 한 사람으로서 사명을 다할 때 올바른 유통문화가 정착될 것"이라며 " 앞으로 최선을 다해 의약품 유통인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승진명단

▶차장진급= 이근학( 제품관리과 과장) 진종복( 배송과 과장)
▶과장진급=박성국(판매과 대리) 현승권(구매과 대리)
▶대리진급=강수영(영업1과 주임) 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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