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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의 1분기 실적이 전기대비 대폭 줄어들었다.
약업닷컴은 에스티팜의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등 모든 실적이 전반적으로 이전 분기보다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다.
에스티팜의 1분기 매출액은 517억원으로 전기대비 57.1% 감소,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총이익은 190억원으로 전기대비 53%, 전년동기대비 24.1% 각각 줄었다.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기대비 91.3%, 전년동기대비 49.3% 각각 하락했다.
순이익은 54억원으로 전기대비 46.1%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87.8% 증가했다.
상품매출액은 전기와 전년동기대비 모두 99.9% 감소해 실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개발비는 50억원으로 전기대비 22.4%, 전년동기대비 39.1% 각각 감소했다.
해외수출액은 429억원으로 전기대비 59.8%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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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의 유형별 매출을 살펴보면, 신약API(원료의약품)은 394억원으로 기록해 전기대비 54% 감소,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했다.
상품매출액은 전기대비, 전년동기대비 모두 100% 감소해 실적이 없었다.
용역부문 매출은 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 감소했다.
기타 부문 매출액은 4000만원으로 전기대비 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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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문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원료의약품제조의 경우 441억원으로 전기대비 61% 감소, 전년동기대비 1% 증가했다.
임상시험수탁연구의 매출액은 76억원으로 전기대비 8% 감소,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다.
원료의약품제조 비중은 85%, 임상시험수탁연구의 비중은 15%를 차지했다.
사업부문별 영업손익은 원료의약품제조의 경우 55억원으로 전기대비 77%, 전년동기대비 23% 각각 줄었다.
임상시험수탁연구는 3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기와 전년동기대비 모두 적자지속했다.
원료의약품제조 비중은 295%, 임상시험수탁연구 비중은 -19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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