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바이오글로벌, 글로벌 혁신특구 출범식서 '첨단 바이오 소재' 소개
권혁진 기자 hjk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4-05-23 09:14   
©유스바이오글로벌

유스바이오글로벌(대표 유승호)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및 김명기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글로벌 혁신 특구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첨단 바이오 소재 및 재생의료분야 특화기업이다.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출범식에서 첨단 바이오 소재기반 무이종 세포배양액(XenoFree EPC Priming Media) 및 창상피복재(YOUTH CELLACTION,각종 상처, 흉터 및 1도 화상 치료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등에 대해 전시 및 소개했다. 

이날 유스바이오글로벌 유승호 대표는 지정된 특구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동종 혈관줄기세포 치료제를 당뇨성족부궤양 적응증에 적용하는 실증(POC)을 거쳐 2026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완제의약품으로 출시하겠다는 포부와 비전을 제시했다.

앞서 오영주 장관 및 김명규 경제부지사와 함께 지난 8일~10일 2박 3일간 일본 쇼난지역에 위치한 iPARK에서 다케다 제약, 오츠카제약 및 다이치 산교 등의 제약사들과의 매치데이(Korea-Japan Match Day)에 참석해 유스바이오글로벌의 제품들을 소개하고, 한국-일본 제약 바이오 기업 간에 공동연구 및 협업 등을 모색했다.

한편 초격차 스타트업 1000+에 선정된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첨단소재 적용 및 세포치료제의 스마트AI생산공정 도입을 통해 각종 창상 및 허혈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NEXT K 블록버스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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