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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전기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이 LG화학 올해 3월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매출액은 13조1348억원, 누적 매출액은 55조2498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석유화학 부문은 전기대비 3%인 1454억원 감소한 4조1181억원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액은 17조2088억원으로 전년대비 19%인 3조9426억원 감소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매출액은 7조9779억원으로, 이는 전기대비 2%인 1983억원, 전년동기대비 7%인 5563억원 줄어든 규모다. 반면 누적 매출액은 33조6672억원으로 전년대비 32%인 8조809억원 올랐다.
첨단소재 부문은 60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인 254억원 상승했다. 누적 매출액은 2조4418억원으로 전기대비 4%인 966억원 감소했다.
생명과학 부문의 4분기 매출액은 2809억원으로, 전기대비 1%인 20억원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22%인 509억원 늘었다. 누적 매출액은 1조1281억원으로 전년대비 33%인 2788억원 올랐다.
공통부문 및 기타의 4분기 매출액은 15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인 94억원 상승했다. 누적 매출액은 8039억원으로 전년대비 6%인 540억원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2474억원으로 전기대비 71%인 613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석유화학 부문은 지난해 4분기와 누적 실적 모두 적자전환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의 4분기 영업익은 3382억원으로 전기대비 54%인 3930억원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반대로 누적 영업이익은 2조1632억원으로 전년보다 78% 늘었다.
첨단소재 부문의 영업이익은 531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7% 늘었다. 하지만 누적 이익은 5845억원으로 전년보다 36% 감소했다.
생명과학 부문은 4분기 6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기보다 61% 감소한 실적을 나타냈으며, 누적 이익 또한 285억원으로 전년보다 450억원 줄었다.
공통부문 및 기타에서도 적자전환을 기록해 33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누적 손실은 103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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