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 40mg, 20mg과 같은 가격에 나올듯
고지혈증 잠재성에 따른 본사 판단에 따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8-28 08:33   수정 2003.08.28 09:02
리피토 10mg, 20mg에 이어 리피토 40mg이 예정보다 하향조정된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한국화이자는 조만간 리피토 40mg을 리피토 20mg 가격과 같은 가격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화이자는 이에 앞서 당초 2893원으로 허가받은 리피토 40mg을 1882원으로 자진인하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 같은 조치는 전세계적인 시장의 잠재성이 크다고 판단한 본사에서 용량에 상관없이 같은 가격으로 간다는 전략을 세운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의 '톱-셀링' 콜레스테롤저하제 리피토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가 허가를 받으며 힘겨운 경쟁의 촉발이 예고되는 상황에서 ,인도의 제네릭 메이커 랜박시 래보라토리스社(Ranbaxy)의 제네릭 제형이 예상보다 빨리 나올 것이란 전망(2006년)이 증권가에서 나오며, 제네릭 제형의 도전에 직면한 상황이다.

오는 2011년까지 리피토의 특허보호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는 화이자는 랜박시를 상대로 2건의 특허침해 소송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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