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BT기술 협력 발판마련
20∼21일, 한-중 테크노마트 개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8-22 09:57   수정 2003.08.25 16:22
한국 산업자원부와 중국 상무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중 테크노마트'가 20일∼21일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한중 테크노마트는 양국의 기술협력을 위해 작년부터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중국보천, 화위기술, 중흥통신 등 중국의 50대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업체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진행됐다.

바이오분야에서는 합이빈 접촉과기유한공사, 합이빈 천지인의약과기개발고분유한공사, 저하천 본목생물보건품유한공사, 흑용강 명가북약췌취 기술개발 유한공사, 북표시 봉봉사요 유한공사, 조양천 연유궤산 유한공사, 반금화성제약창 등 9개업체가 참여해 국내업체들과 활발한 기술거래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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