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지난해 매출 709억…전년비 58.3%↑
영업이익 흑자전환, 순이익 적자지속, 판관비 증가, 수출 증가
최윤수 기자 jjysc@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1-03-16 16:42   수정 2021.03.16 16:56
경남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2020년 매출 709억원으로 전년대비 58.3% 증가했다.

2020년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되었고, 순이익은 -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98억원으로 전기 대비 24억원 증가(+13.7%)했고, 전년동기 대비 76억원 증가(+61.8%)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흑자로 전환되었고, 전년동기비 22억원 증가해 흑자로 전환되었다. 이 기간 순이익은 -41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었고, 전년동기비 적자가 지속되었다.

2020년 판매관리비는 262억원으로 전년비 31.3%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판관비 비중은 37%로 전년 대비 7.6%p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64억원으로 전기비 5억원 감소(-7.3%)했고, 전년동기비 2억원 감소(-3.1%)했다.

지난해 해외매출·수출은 28억원으로 전년비 645.9%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3.1%p 증가한 4%를 기록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16억원으로 전기비 5억원 증가(+50.4%)했고, 전년동기비 16억원 증가(+123,854.9%)했다.

연구개발비, 상품매출은 공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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