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정신분열치료제 '리페리돈정' 출시
7월 1일, 30%대 시장 점유 기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30 17:43   수정 2003.07.10 10:40
환인제약은 정신분열증치료제 '리페리돈정'을 7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리페리돈정은 스페인 'Gruco Vita' 사가 특허를 보유한 제품을 환인제약이 독점적으로 원료공급 계약을 체결, 식품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환인제약측은 " 현재 500억원 시장규모로 추정되고 있는 정신분열증치료제중 리스페리돈제제가 약 200억원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며 " 제품 발매를 통해 향후 30% 이상의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