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아락실 TV-CF신규 제작 방영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24 17:20   수정 2003.06.24 17:24
부광약품은 최근 아락실 TV-CF를 새로 제작 방영에 들어갔다. 아락실 CF는 요가를 크리에이티브 팁으로 활용했다.

건강에 대한 관여도가 높고, 자신의 몸을 사랑할 줄 아는 현명한 여성을 대상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생약성분의 과립이 장을 마사지 해주는 아락실의 효능을 장운동에 도움을 주는 요가자세를 통해 표현 "자연스럽고 규칙적으로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해준다"는 아락실의 약속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요가"를 소재로 삼아 타 변비약 CF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짙푸른 녹음 속에서 명상을 하는 듯한)로 제약광고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고급감까지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아락실 CF의 모델은 요가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원정혜씨로 "비움을 통해 몸과 마음의 평안을 추구하는 요가의 기본 정신"과 생약성분의 자연스런 변비약 아락실의 작용기전이 잘 맞는 것 같아 첫 CF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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