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B형간염치료제 임상 프로토콜 승인
전국 34개 임상기관에서 3상 임상시험 실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11 16:52   
부광약품은 B형 간염치료제 'L-FMAU 302' 에 대한 임상 프로토콜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지난 5월 중순 만성 B형 간염치료제 L-FMAU 3상 임상시험의 하나인 L-FMAU 301 임상 프로토콜 승인에 이어 L-FMAU 302 임상실시를 위한 임상 프로토콜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추가 획득했다.

L-FMAU 301 임상이 e항원 양성인 만성B형 간염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과는 달리 L-FMAU 302 임상은 만성B형 간염환자 중 e항원 음성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이다.

부광약품은 L-FMAU301 임상과 함께 전국 34개 임상기관에서 동시에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