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1분기 항생제수출활성화 및 신제품의 매출증가로 매출액이 전년동기 10%가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신풍제약은 중국 및 홍콩의 항생제수출이 1분기 391만불(전년 216만불)등으로 매출액 294억원으로 전년동기 267억원보다 10.06%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영업이익 및 매출증대를 위해 연구비증액·신제품출시·시설투자 및 페니실린계 항생제전용공장 GMP 시설허가 취특 및 대중국 항행제 수출계획을 갖고 있으며 신제품출시에 30억원·연구개발투자 35억원·시설투자 100억원등 총 16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신풍제약은 연간 300억원대의 신규매출증대를 위한 계획으로 자체기술로 원료합성한 위궤양치료제 무코피드정을 6월에 출시할 예정이며 5월에는 페니실린계 항생제 전용공장 GMP시설허가에 따라 내성균용 광범위항생제 크라목신, 이담제 베리돌정(6월), 7월에 전립선비대증치료제 비판티정, 8월 고혈압치료제 바스테롤정, 하반기에 항우울제 록세틴캅셀과 고혈압치료제 카베날정을 발매할 예정이다.
신풍제약은 보락과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항암제 탁솔주에 대해 5월중 식약청으로부터 유방암·난소암에 관한 품목허가를 취득할 예정이며 6월중에 위암·폐암·품목허가를 위해 임상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년에는 중국 및 홍콩에 리바비린등 항생제의 수출이 급증하여 상반기 예상수출액 640만불을 포함 1,000만불의 수출이 예상하고 있고 연간 중국수출예상액 1300만불을 포함 2000만불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