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협, 의사 신규면허자 교육시행
의사 직능 의미 강화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3-11 11:06   
복지부는 의협과 공동으로 의사 신규면허자들을 대상으로 한 1박2일 교육을 11일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국민생명과 건강보호라는 의사면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의사로서의 첫 출발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교육은 의사 신규면허자 3,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별로 5개팀으로 나눠 양평, 대천, 화순, 경주 등지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째날은 정부의 보건의료정책방향, 각국의 보건의료제도비교, 한국사회의 의사상, 병원에서의 의사의 역할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둘재날은 의사면허증 수여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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