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식약청(청장·문병우)은 오는 25일 경인청 대회의실서 7월1일부터 전면시행되는 제조물책임법에 대한 대응전략의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히 경인청의 제조물책임법에 대한 워크숍은 제조물책임법이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 제약업계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상황서 실시, 관련업계가 제조물책임법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워크숍은 제조물 책임법에 대한 인식제고 및 제조물책임 대응전략 소개를 통한 제조물 책임에 대한 대응 분위기 확산과 소비자 보호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개최된다.
제약협회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날 워크숍은 우리나라 제조물 책임법의 주요 내용과 외국의 제도 운영 현황부터 의약품 산업의 제조물 책임법에 대한 대응전략과 대책수립사례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은 식약청 송인상 안전평가관이 소비자를 위한 KFDA의 역할·산업자원부 지건중사무관이 제조물책입법의 이해·한국표준협회 신형식 컨설팅연구 개발팀장의 제조물 책임 대응전략, 제일제당 이희정씨의 제조물 책임 대책수립 사례, PL코리아 박영식대표의 제조물 책임 관련 사고 유형 및 사례분업등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