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험약가 사후관리 돌입
요양기관 및 도매업소 대상 5주간 실시
노경영 기자 kyno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3-11 06:51   
보건복지부는 지난 6일부터 5주간 보험약 사후관리에 들어갔다.

이번 사후관리는 병의원 및 약국, 도매업소등 150여개기관에 대해 지역별로 균등분배, 실시되며 지난해 보험약거래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복지부가 보험재정절감을 위해 약품비에서 연간 2,000억원 정도를 절감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번 사후관리가 강도높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복지부는 우선 요양기관 및 도매업소를 대상으로 의약품실구입가등을 조사한 후 제약업소등으로 조사대상을 확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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