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팜, 매출 1138억 달성, 22% 성장
▶경상이익 증가, 순익 56% 성장 22억
유니온팜은 지난해 113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2.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8억으로 7.0% 하락했으나 경상이익은 21억9,000여만원으로 5.1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2억5,000여만원으로 56.7% 증가했다.
유니온약품은 유동비율(당기 85.0%, 전기 70.5%)은 증가했고, 부채비율(당기 600.5%, 전기 644.5%)은 감소했다. 차입금의존도(당기 19.5%, 전기 16.6%)는 전기보다 늘었다.
▶세화약품, 매출 586억-순익 65% 증가
▶매출 8.80% 증가-영업이익 8억8천
세화약품은 지난해 586억8,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8.8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억8,000여만원으로 7.98% 증가한 반면 경상이익은 9억7,000여만원으로 21.89% 떨어졌다.
당기순익은 5여억원으로 전기대비 65.40% 증가했다.
세화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 1.50(전기 1.51), 매출액순이익률 0.87%(0.57%), 총자산순이익률 1.33% (0.87%), 자기자본순이익률 16.29%(11.33%)를 기록, 수익성 지표가 호전됐다.
▶이화약품, 매출- 순이익 전기대비 감소
▶매출 71억, 순익 7천만-안정성지표는 호전
이화약품실업은 전기대비 17.62% 감소한 71억2,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도 5,100여만원, 8,300여만원으로 각각 75.28%, 52.95% 하락했고 당기순익도 7,000여만원으로 48.19% 감소했다.
이화약품은 수익성지표는 안 좋아진 반면 유동비율(당기 105.85%, 전기 101.85%)은 증가하고 부채비율(당기 589.95%, 전기 753.61%)과 차입금의존도(당기 0.05%, 전기 13.46%)는 대폭 감소, 안정성지표는 호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