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약품, 매출 223억 달성- 당기손실
매출 2.28% 증가, 경상이익 83%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4-01 13:10   
충북 충주 소재 경동약품(대표 이용배)는 지난해 223억3,000여 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28%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여 억원으로 28.22% 증가한 반면 경상이익은 6,000여 만원으로 83.77% 감소했다.

2001년 2여억원을 기록한 당기순익은 손실을 냈다.

경동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1.38%, 전기 1.55%), 매출액순이익률(당기 -0.26%, 전기 0.96%), 총자산순이익률(당기 -0.49%, 전기 1.92%)로 수익성지표가 떨어졌고 유동비율(당기 110.09%, 전기 109.26%)은 감소한 반면 부채비율(당기 709.75%, 전기 587.98%)은 증가해 안정성지표도 안 좋아졌다.


▶비사벌약품 매출-당기순익 감소
매출 125억 3.74%-순익 4억9천 34%

전북 전주시 소재 비사벌약품(대표 정회중)은 지난해 125억7,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3.74%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억5,000여만원으로 18.35%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7억7,000여만원으로 전기대비 21.62% 하락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9,000여만원으로 34.91% 감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5.97%, 매출액순이익률 3.91%, 총자산순이익률 5.74%를 기록했고, 유동비율은 128.11% 부채비율은 356.4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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