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약품,매출 496억, 순익 24% 감소
영업이익 9억6천만원, 경상이익 18% 하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3-28 18:44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소재 정도약품은 지난해 496억4,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95.48%%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9억6,000여만원으로 5.85% 증가한 반면 경상이익은 5억9,000여만원으로 18% 하락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6,000여만원으로 전기와 비교시 2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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