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센트룸’, 신규 TV 광고 ‘테트리스’ 편 공개
성별 및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영양 솔루션 제시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9-20 09:51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의 1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성별에 따라 상이한 영양요구량을 테트리스 블록에 비유한 신규 TV 광고 <테트리스(Tetris)> 편을 공개했다.

신규 광고 <테트리스(Tetris)> 편은 성별이나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영양 요구량과 이에 따른 맞춤형 영양 솔루션의 선택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서로 다른 모양의 블록으로 빈 공간을 채우는 ‘테트리스’에 비유해 전달했다.

광고에서는 센트룸 광고 모델인 하석진과 서지혜가 등장해 각 성별에 따라 요구되는 비타민 및 미네랄을 선택, 테트리스 블록을 쌓아 자신에게 꼭 맞는 영양 조성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을 상징하는 무지개 빛 블록이 화려한 그래픽을 통해 테트리스 화면을 꼭 맞게 채우는 모습은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을 샐 틈 없이 채워주는 센트룸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 일본, 인도 마케팅 총괄 김유섭 상무는 “이번 광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영양보충용 제품의 선택을 돕고, 1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트룸은 <테트리스(Tetris)> 편의 온에어와 함께 추석을 맞아 주요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모바일 선물 플랫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9월 30일까지 센트룸 젠더 구입 시 10% 할인과 함께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는 오는 10월 13일까지 4주간 센트룸 젠더 구입 시 개당 3천원의 할인 혜택 제공, 2개를 세트로 구입할 경우 선물 봉투에 담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주요 매장에서 한정 수량 진행한다.

한국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몰(www.pchmall.co.kr)에서는 9월 30일까지 개당 3천원의 할인 혜택과 선물 봉투 및 감사 카드를 증정하는 <한가위 선물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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