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바이오산업 메카 미국 보스톤 법인 설립 추진
8월 개소...글로벌 기업 -연구소와 네트워킹 통해 신약 발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23 10:15   수정 2018.07.23 10:25

삼양바이오팜이 미국 보스톤에  해외법인을 설립한다.

삼양바이오팜에 따르면 오는 8월 개소 목표로 보스톤에 법인 설립을 추진 중으로 개소 후 글로벌기업 및 연구소 등과 네트워킹을 통해 바이오신약 후보기술 및 물질을 임상 초기 단계에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또 라이센스인(기술도입)을 통해 회사가 추진하는  신약개발 속도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보스턴은 세계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삼양바이오팜 미국 법인이 들어설 켄달스퀘어 주변은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를 중심으로 노바티스 화이자 바이오젠 다케다제약 등 글로벌 제약기업 연구시설이 밀집해 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약물전달시스템(DDS)을 적용한 개량신약 ▲미래 항암치료를 주도할 바이오신약 ▲첨단생분해성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MD) 등 세 가지 분야에 R&D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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