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씨, 순수외자 첫 제약협 부이사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3-06 10:25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김진호사장이 순수 외자 제약회사로는 최초로 한국제약협회 부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김 사장은 향후 2년간 제약협회 부이사장으로 국내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 사장은 “국내 및 해외 제약 시장과 산업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체득해 온 지식과 경험을 살려 한국 제약산업 공공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97년 그락소웰컴 사장으로 취임, 2000년 그락소웰컴과 스미스비참의 합병 회사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사장은 현재 GSK 태국, 베트남,인도차이나지역 국가 제약사업부 경영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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