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베트남서 매출목표 달성 임직원 워크숍
목표 1,150억 설정...'연구개발-해외사업확대-다각화' 매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16 10:43   수정 2018.04.16 11:14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2018년 매출목표 1,150억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 280명이 참가한 워크숍을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실시했다.  

워크숍에서 김대익 대표는 " 1천억대 매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 지속적인 안정적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전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2018년 경영전략을 '신약연구개발-해외사업확대-사업다각화'로 정하고, 바이오신약 천연물신약 케미칼신약 개발을 위해 경기도 수원(경기바이오센타)에 연구소를 통합하고 신약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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