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대표이사 알버트 김)가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의 광고모델로 배우 김승수를 발탁하고 16일 새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새 TV 광고는 국내 1위 손발톱 무좀 전문 치료제로 풀케어만의 특장점을 강조했다. 김승수는 특유의 부드럽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5년 연속 판매 1위, 임상 입증 효과, 글로벌 특허 기술’을 강조하며 풀케어를 선택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또, 풀케어로 자신감을 되찾은 손발톱 무좀 환자들의 모습을 통해 치료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손발톱 무좀은 미관상 좋지 않을 뿐 신체 건강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가볍게 여겨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 TV 광고를 통해 손발톱 무좀 환자들이 질환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김승수의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풀케어의 No.1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풀케어는 이달 풀케어 애플리케이션 리뉴얼을 통해 환자들이 매일 꾸준히 잊지 않고 손발톱 무좀 치료가 가능하도록 돕는 동시에 손발톱 무좀 환자들을 위한 1:1 전문가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