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통증 치료법에 관한‘바이옥스 아시아/태평양 Free-Standing 심포지엄’이 지난 21-23일 그랜드힐튼서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 MSD가 주관하고 국내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 홍콩 대만 미국의 저명한 학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Breaking the Cycle of Pain’을 주제로 콕스-2억제제의 급성통증 치료법 역할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통증경로-중추효과 VS 말초효과 임상학적 통증모델에 따른 치료법에 대한 평가', '심각한 염증을 동반한 급성통증의 관리', ' 급성통증의 성공적인 치료의 발전', '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 선행 (수술 전) 진통제 VS 수술 후 통증치료' 등에 관한 최신지견들이 다양하게 발표돼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MSD 관계자는 " 강력한 통증완화 효과를 가진 바이옥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세계적인 석학들의 최신 임상시험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옥스의 강력한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국MSD는 바이옥스 50mg제형(1일 1회 복용)에 대한 승인을 받아 지난해 12월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