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옥스, 급성통증치료 아·태 심포지엄
전문의 200여명 참석, 효능 내약성 주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2-24 13:48   
급성통증 치료법에 관한‘바이옥스 아시아/태평양 Free-Standing 심포지엄’이 지난 21-23일 그랜드힐튼서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 MSD가 주관하고 국내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 홍콩 대만 미국의 저명한 학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Breaking the Cycle of Pain’을 주제로 콕스-2억제제의 급성통증 치료법 역할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통증경로-중추효과 VS 말초효과 임상학적 통증모델에 따른 치료법에 대한 평가', '심각한 염증을 동반한 급성통증의 관리', ' 급성통증의 성공적인 치료의 발전', '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 선행 (수술 전) 진통제 VS 수술 후 통증치료' 등에 관한 최신지견들이 다양하게 발표돼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MSD 관계자는 " 강력한 통증완화 효과를 가진 바이옥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세계적인 석학들의 최신 임상시험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옥스의 강력한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국MSD는 바이옥스 50mg제형(1일 1회 복용)에 대한 승인을 받아 지난해 12월 발매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