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전 임직원 협력으로 목표 달성 박차
창립 44주년 기념식서 우수직원 시상…승진자 발표도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06 16:30   
삼원약품(대표 추성욱)은 5일 부산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4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추성욱 대표는 기념사에서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고해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모범상, 리더십인재상, 근속상을 수상한 직원과 승진한 직원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지난해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자’는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법인 ‘창공우암’을 설립하고 우리나라 노인 자살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주간별 활동 성과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3개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비록 극복해야 할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전체 임직원들이 협력한다면 앞으로도 더욱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부산예술회관에서 극단 ‘에저또’가 ‘창공우암’ 어르신들을 초대해 단독으로 공연했으며, 추성욱 대표와 임원들도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승진자 및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승진 : 손현승 부장, 변재웅 차장, 김동주 차장, 이선우 차장, 공대근 차장, 김명규 차장, 석두호 대리, 한덕희 대리, 황지혜 주임, 임민호 주임
△모범상 : 이승민 대리, 석두호 대리, 김종훈 계장, 배지윤 주임
△리더십인재상 : 손현승 부장
△30년 장기근속 : 김왕현 전무, 정정호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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