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는 'HGF 이형체를 이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유전자 치료'에 대한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특허는 인간 HGF의 서로 다른 종류 이형체들을 암호화하는 plasmid DNA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예방 및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발명으로, 이 유효성분은 신경세포 성장 및 재생을 유도하고 신경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회사는 " 이 특허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음을 규명한 DNA 성분의 최초 발명으로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줄 수 있는 약물로 개발 및 상용화 하고자 한다"며 "현재 미국에서 임상3상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 이 특허를 통해 VM202를 활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에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할 수 있고, 이 특허를 통해 VM202 특허의 존속기간을 다년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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