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다인, 서울∙경기 지역 이마트 8곳에서 부스 운영
찬 음료 시음해 통증 여부 확인하는 시린이 테스트 진행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19 11:32   
GSK 컨슈머헬스케어(대표 김수경)의 시린이 치약 브랜드 ‘센소다인’은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경기 지역 이마트 8곳에서 ‘시린이 테스트’ 부스를 운영하고 소비자들에게 시린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소비자 이벤트는 행사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차가운 음료 시음을 통해 시린이 통증이 있는지 인지하는 시린이 테스트와 시린이 증상에 대한 정보 제공 및 관리 방법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는데 목적을 뒀다.

시린이 테스트 참가자에게는 센소다인 멀티케어 체험 샘플을 증정하여, 직접 센소다인으로 시린이 개선효과 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시린이 증상은 노출된 치아 신경이 외부 자극으로 발생하는 짧고 날카로운 통증을 말한다.  시린이는 다양한 연령대에서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20대에서 40대 성인과 치은염 및 치주질환 환자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잘못된 칫솔질, 탄산음료 과다 섭취, 미백 시술 등으로 인해 치아 표면을 감싸고 있는 에나멜이 부식되거나, 잇몸 질환에 의해 잇몸이 내려 앉는 경우, 치아 안쪽의 상아세관이 노출된 것이 원인이다.

시린이 전용 치약 사용은 경제적으로 손쉽게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증상 완화 방법이다.  이에 센소다인은 소비자들에게 시린이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일상 속 관리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GSK CH 센소다인 김지영 브랜드매니저는 “센소다인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평소 ‘찌릿찌릿’한 시린이 통증은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증상으로 인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향후, 센소다인이 판매되는 매장 등에서 추가로  ‘시린이 테스트’ 캠페인이 운영될 계획이며, 센소다인의 브랜드 홈페이지인 www.sensodyne.co.kr에서도 온라인 시린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