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매출 3548억 14.6% 성장...영업익 6.7% 증가
판관비 연구개발비 '증가'-상품매출 해외매출/수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16 16:04   수정 2018.03.16 16:59

동국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3,54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4.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01억으로 6.7%, 순이익은 409억으로 0.4% 전년동기대비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593억으로 17.1%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442억으로 11.8%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128억으로 22.8% 늘었고, 해외매출/수출은 496억으로 0.2% 줄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5억 증가, 전년비 125억 증가(+15.6%, 조영제 매출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451억 증가(+14.6%, 조영제 전문 동국생명과학  신규 연결)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33억 증가(+26.9%, 판관비 44억 감소), 전년비 29억 증가(+23.0%, 매출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31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28억 증가(영업이익 증가), 전년비 18억 증가(영업이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소폭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44억 감소(광고선전비 34억 감소), 전년비 34억 증가(지급 판매수수료 27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33억 증가(+17.1%, 지급 판매수수료 110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48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4억 증가, 전년비 33억 감소(-26.0%),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59억 감소(-11.8%, 의약품 원료 등)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억 감소, 전년비 11억 증가(+43.3%)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24억  증가(+22.8%, 경상개발비 24억 증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38억 증가(+32.1%), 전년비 5억 감소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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