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2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9.603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9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0.5%, 순이익은 35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5.6%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2,65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3%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154억 감소(지배기업 대웅제약 119억 감소, 한올바이오파마 46억 감소), 전년비 '소폭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비 764억 증가(+8.6%, 지배기업 대웅제약 727억 증가-크레스토 견인)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51억 감소(=38.0%, 매출총이익 77억 감소), 전년비 28억 감소(-24.7%, 판관비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131억 증가(+50.5%, 매출 상승이 견인)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4억 증가(+13.6%, 세전이익 108억 감소, 법인세 123억 감소), 전년비 32억 감소(-21.3%, 영업이익 28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93억 증가(+35.6%, 영업이익 131억 증가)했다.